역세권 대단지·학교·공원 인프라 갖춘 ‘이수역 헤리드’
서울 및 수도권 외곽 이동 접근성도 우수해 인기
지속되는 정치 혼란과 경기침체의 분위기 속에서도 올해 서울 집값은 여전히 상승기류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주택시장 전망과 정책방향’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1.7%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전국 평균은 0.5% 하락하고, 지방은 1.4%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것과는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서울은 수요대비 공급부족으로 인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강남권을 중심으로 신규 수요 및 갈아타기 수요를 비롯한 대기수요가 탄탄해 가격 안정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기준금리 추가 인하가 예상되고, 전세가격 상승 전망도 이어짐에 따라 가격을 끌어올릴 요소가 많다는 점에서 예상치 이상의 급격한 상승이 이어질 것이란 예측도 다수다.
이 같은 상황에서 현재 가장 눈길을 끄는 신규 아파트로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서 공급하는 ‘이수역 헤리드’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이수역 헤리드’는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 59~138㎡ 총 96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89가구는 공공임대주택이며, 876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단지는 서울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하며, 역세권 대단지라는 수요자 선호도 높은 장점을 두루 갖췄다.
특히 입지는 단연 우수하다. ’이수역 헤리드‘는 역세권 공공주택사업으로 공급되어 지하철 4·7호선 이수역이 도보로 약 3분 거리에 자리한다. 이를 통해 반포역(약 7분), 서초역(약 10분), 강남역(약 14분)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서울 중심업무지구로 출퇴근 여건이 매우 좋다. 또한 인근 서리풀터널을 통해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이용도 편리해 서울 및 수도권 외곽으로의 이동도 쉽다.
자녀 교육여건도 잘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는 삼일초가 위치해 도보 안심 통학이 가능하며, 주변으로 사당중, 경문고, 서문여중고 등 다수의 학교가 밀집해 있고 및 반포동 학원가의 접근성도 좋다.
또한 바로 가까이에 삼일공원이 있고, 인근에 서울을 대표하는 휴식 공간인 국립현충원, 반포한강시민공원 등이 위치해 여가와 휴식을 즐기기도 유리하며, 반포와 방배를 모두 접한 입지적 특징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강남성모병원, 예술의 전당, 이마트 등 강남권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춘다.
여기에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며, 통경축을 확보한 넓은 동간 거리로 개방감 및 조망권도 우수하다. 또한 면적과 타입에 따라 수요자 선호도 높은 특화요소가 더해져 우수한 공간활용도 가능하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어린이집 및 시니어존, 작은도서관, 세대별 창고 등 입주민 만족도를 높여줄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수역 헤리드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출처: 이데일리
https://catchliving.co.kr/